오는 31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될 ‘다함께 차차차’ 행사는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농·어민들을 돕고자 4개 공공기관이 채소, 과일, 잡곡, 수산물을 4개의 꾸러미를 구입하여 시중가 대비 50%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행사는 대면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드라이브 스루 마켓 형태로 진행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또는 행사 당일 직접방문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본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부산지역 저소득가정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행사 당일에는 농수산물 키트뿐만 아니라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및 기념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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