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2일 1131~113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3.80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백악관과 민주당 간의 추가 부양 조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했지만 파운드화가 브렉시트 협상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했다"며 "파운드화가 일부 언론 보도를 통해 영국과 EU간 브렉시트 무역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고 다음달 13일까지 합의를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전해지면서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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