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산중공업
수산중공업이 정세균 관련주로 알려진 가운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2일 오전 11시2분 기준 수산중공업은 전일 대비 1.09%(25원) 내린 2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산중공업은 대표적인 정세균 관련주로 꼽힌다. 정석현 수산중공업 회장과 정 총리가 정씨 종친으로 알려져서다.앞서 수산중공업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는 소식에 지난 21일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정 총리의 서울시장 후보 차출설에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지난 19일 "완전히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