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은 "웃으면서 가게 되니 기분은 좋다. 아무튼 그렇게 됐다"며 "금방 돌아오겠다. 재밌는 썰 많이 만들어서 오겠다. 그때까지 제 앨범 많이 들어달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그건 좀 억울하다. 애쉬(애쉬 아일랜드)가 앰비션뮤직에 들어오기 전 김효은, 창모, 저 이렇게 3명 있었는데 제가 제일 어리다. 입단 전까지만 해도 (가장 먼저 입대하는 건)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며 "미련이 많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해쉬스완은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래퍼로, 지난 2월 미모의 승무원 여자친구와 열애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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