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I CAN'T STOP ME'는 K팝 대표 히트 메이커 박진영을 필두로 심은지, 멜라니 조이 폰타나(Melanie Joy Fontana), 미셸 린드그렌 슐츠(Michel ‘Lindgren’ Schulz)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이 의기 투합한 곡이다. 1980년대 레트로 감성이 가득 담긴 노래에 맞춰 각이 살아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끝이 보이는데 I know it’s not right" 파트에서는 옆태가 돋보이는 현란한 동작으로 시선을 단번에 빼앗은 트와이스. 신곡 퍼포먼스는 비욘세(Beyonce)의 'Single Ladies'(싱글 레이디) 안무가 존테 모닝(Jonte Moaning)과 전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에서 합을 맞춘 키엘 투틴(Kiel Tutin), 이이정이 힘을 합쳐 완성했다.
트와이스 표 레트로 사운드에 선과 악의 기로에서 갈등하며 본인조차 스스로를 제어하기 어려워지는 마음을 녹인 새 노래로 '눈으로 한 번, 귀로 한 번 감동을 준다'라는 트와이스의 그룹명 의미를 제대로 살린 새 노래 'I CAN'T STOP ME'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3년 만의 새 정규 음반 'Eyes wide open'을 발표하는 트와이스는 같은 날 오후 8시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와 유튜브를 통해 'TWICE "I CAN'T STOP ME" SPECIAL LIVE'(트와이스 "아이 캔트 스톱 미" 스페셜 라이브)를 전 세계에 온라인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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