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 국정감사 때 대통령과 독대를 요청한 적 없다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발언이 위증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2일 윤 총장은 국정감사에서 "이해찬 전 대표도 윤 총장이 문 대통령에게 독대를 요청했다고 말했는데 요청한 사실이 없느냐"라는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25일 황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전 장관 문제로 2019년 8월 하순 대통령 독대를 요구한 적 없다고?"라며 윤 총장 답이 거짓이라고 강조했다.
황 최고는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에게도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직접 말하지 않았던가?, 청와대 모 수석에게도 똑같은 요구를 박모라는 제3자를 통해 전달하지 않았나?"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거 왜 이래? 누굴 바보로 아나"라며 윤 총장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지난해 8월 윤 총장은 당시 조국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면 여러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대통령 독대를 요청했다는 말이 정치권에 나돌았다.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은 뉴스타파 인터뷰를 통해 “퇴임 후 윤 총장의 요청이 있었다"며 사실이라고 주장했고 여권 핵심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는 말을 여러 차례 한 바 있다.
25일 황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전 장관 문제로 2019년 8월 하순 대통령 독대를 요구한 적 없다고?"라며 윤 총장 답이 거짓이라고 강조했다.
황 최고는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에게도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직접 말하지 않았던가?, 청와대 모 수석에게도 똑같은 요구를 박모라는 제3자를 통해 전달하지 않았나?"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거 왜 이래? 누굴 바보로 아나"라며 윤 총장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지난해 8월 윤 총장은 당시 조국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면 여러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대통령 독대를 요청했다는 말이 정치권에 나돌았다.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은 뉴스타파 인터뷰를 통해 “퇴임 후 윤 총장의 요청이 있었다"며 사실이라고 주장했고 여권 핵심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다'는 말을 여러 차례 한 바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도 지난 9월 시사IN과의 인터뷰에서 "윤 총장이 문 대통령 독대 요청을 한 번도 아니고 두세 번 요청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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