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원내대표는 "세계 역사에 기록될 반도체 성공 신화를 창조한 혁신기업가의 타계에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선언에서 초일류 기업을 만들겠다는 이건희 회장의 기업가정신은 후대 기업인들에 귀감이 되고 우리경제 성장의 발걸음이 됐다"며 "고인을 기리며 추모의 마음을 유가족과 삼성그룹 임직원에 전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