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오는 27일부터 12월6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코트(KOTE)에서 ‘발렌타인 싱글 몰트 그 비밀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팝업 스페이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팝업 스페이스의 주제인 ‘투 굿 투 하이드 (Too Good to Hide)’는 발렌타인의 오랜 전통과 최상의 품질, 새롭게 탄생한 발렌타인 싱글 몰트만의 감성을 숨길 수 없다는 점을 표현했다. 행사 장소를 코트로 정한 것도 깊은 역사와 전통, 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인사동 속 비밀스러운 공간이라는 점에서다.
팝업 스페이스 내부는 전통과 컨템포러리함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꾸며진다. 발렌타인이라는 오랜 역사를 지닌 위스키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해 새로운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다. 이를 위해 곳곳마다 디지털 인터랙티브 요소들로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비밀을 만나는 신비로움과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다.
발렌타인은 이번 팝업 스페이스 오픈을 기념해 새로운 발렌타인 싱글 몰트 제품인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8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이 곳에서 전세계에 소개된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6가지 모든 라인업을 만날 수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발렌타인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싱글 몰트 팝업 스페이스’는 브랜드가 지닌 전통과 컨템포러리함을 재현한 공간으로 도심 속 숨겨진 공간에서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비밀을 만난다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번 팝업 스페이스를 통해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헤리티지와 품질 뿐 아니라 제품이 지닌 모던하고 컨템포러리함을 알리며 싱글 몰트 위스키 시장을 선점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팝업 스페이스는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하며 평일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 오픈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전체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장 시 발열 체크, 마스크 제공 그리고 손 소독제를 비치해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한다. 거리두기를 위해 인당 5분 간격으로 입장하며 그룹당 입장 인원을 최대 10명까지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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