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덕성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는 덕성우가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3일 오후 1시30분 기준 덕성우는 전일 대비 29.71%(3550원) 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성은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라고 알려지며 윤석열 관련주로 불린다. 최근 윤 총장이 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되며 관련 주식이 영향을 받고 있다.


덕성 측이 "대표이사와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대학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과거 및 현재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힌 바 있지만 덕성과 덕성우선주는 연일 상승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