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정 총리는 광주광역시 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린 제91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학생독립운동기념식은 1930년 학생들의 항일 독립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2018년부터 정부 기념식으로 격상됐다. 국가보훈처와 교육부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광주동행 국회의원, 양향자·이용빈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대한민국은 청년의 나라"라고 말한 뒤 "조국이 위기일 때마다 결연하게 일어선 청년들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왔다"며 청년들이 나라의 기둥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91년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일본제국주의를 물리치고 우리 민족이 독립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91년 전 광주의 청년 학생들이 그러했듯 불가능에 도전하는 청년정신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며 "우리는 지금 위기를 뚫고 더 나은 대한민국, 세계를 이끄는 선도국가로 발돋움해야 할 역사적 사명 앞에 서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 총리는 "저는 우리 청년들에게 '실패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 실패가 성공의 받침돌이 되는 나라,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성공을 기꺼이 나누는 함께 사는 진정한 청년의 나라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년간 학생독립운동유공자 158명을 발굴·포상했다"며 "앞으로도 예우를 갖추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 총리는 "국민이 이 땅에 태어나서 인생을 마치는 마지막 날까지, 삶이 넉넉하고 만족스러운 국민의 나라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91년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일본제국주의를 물리치고 우리 민족이 독립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91년 전 광주의 청년 학생들이 그러했듯 불가능에 도전하는 청년정신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며 "우리는 지금 위기를 뚫고 더 나은 대한민국, 세계를 이끄는 선도국가로 발돋움해야 할 역사적 사명 앞에 서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 총리는 "저는 우리 청년들에게 '실패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 실패가 성공의 받침돌이 되는 나라,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성공을 기꺼이 나누는 함께 사는 진정한 청년의 나라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년간 학생독립운동유공자 158명을 발굴·포상했다"며 "앞으로도 예우를 갖추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 총리는 "국민이 이 땅에 태어나서 인생을 마치는 마지막 날까지, 삶이 넉넉하고 만족스러운 국민의 나라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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