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 남편 전용진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tvN 방송캡처

배우 김빈우 남편 전용진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재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빈우와 남편 전용진이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김빈우 집 안에서 MC들을 반기는 전용진의 모습에 "남편분이 어마어마하게 잘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빈우 남편 전용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하정우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 결혼 5년 차인 김빈우 전용진 부부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빈우 남편 전용진 직업은 IT 사업가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집도 궁금한데 두 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물었다. 전용진은 쑥스러워하며 고개를 숙였다.

김빈우는 "3년 동안 알고 지내던 누나 동생 사이인데 제가 3살 연상이다"라고 전했다. 전용진은 "제가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이 여자를 놓치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빈우는 "신혼 초에는 집 인테리어를 빈티지풍 가구로 꾸몄는데 굉장히 크게 패브릭 소파도 있었다"라며 "지금은 인테리어를 다 포기했다고 생각하시면 된다"라며 집 인테리어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