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켄터키 및 인디애나, 버몬트는 각각 공화당과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곳이다. 웨스트버지니아도 2000년 이후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편이다.
선거인단 16명이 걸린 조지아의 경우 개표 중반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50.3%로 바이든 후보(48.7%)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51개 투표지역(50개주+워싱턴D.C) 중 9개 지역이 투표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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