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7.35포인트(1.53%) 오른 2만8275.01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63.14포인트(1.83%) 상승한 3506.38을,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274.40포인트(2.37%) 오른 1만1865.18을 가리키고 있다.
현재 개표가 이뤄지고 있는 미국 대통령선거에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민주당이 백악관과 상하원을 모두 차지하는 '블루 웨이브'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민주당 행정부의 증세 정책에도 제한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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