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코프로
에코프로가 6일 거래정지 조치를 받았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정규시장 매매거래 개시 시점부터 30분 경과 시점까지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 거래정지를 조치한다고 공시했다. 사유는 분할이다.

친환경 관련주인 에코프로는 미국 대선의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친환경 정책을 내세운다는 이유로 바이든 관련주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 5일 에코프로는 바이든 후보의 강세에 6.22% 상승폭으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