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정왕4동 함현공원 옆에 위치한 차단녹지대는 평소 많은 주민들이 찾는 곳으로 갑갑한 도심 속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주는 지역 녹지공간이다.
하늘높이 치솟은 웅장한 메타세콰이어를 가까운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산책로가 울퉁불퉁한 상태로 방치되어 주민들에게 외면 받아왔다.
특히 외곽에 방치되어 있던 메타세콰이어길이 걷기편한 힐링 산책로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서명범 시흥시 정왕4동장은 “밤에도 은은한 불빛아래 산책하실 수 있도록 이어지는 경관조명 공사 역시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