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2015년에 조성돼 농촌풍경이 있는 제1코스, 명상치유의 길 제2코스, 포도밭 풍경인 제3코스, 바우덕이 묘에서 청룡사까지의 제4코스까지 최근에 조성을 완료했다.
안성 서운면(면장 이원섭)은 지난 7일 면사무소 전 직원과 체육회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서운산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서운산 둘레길을 걸으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 및 나뭇가지 등을 제거해 방문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고,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원섭 서운면장은 “오늘 행사에 전 직원과 체육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산행과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서운산 둘레길은 안성시민은 물론 인근 타 지역 시민들까지도 자주 찾는 관광명소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산이 될 수 있도록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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