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KCB로부터 온라인마켓 판매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신해 판매자(셀러)가 거래하는 여러 온라인마켓의 판매 대금 정산 예정금을 한번에 선정산 받을 수 있는 대출 상품을 다음달 출시할 계획이다.
통합선정산대출은 최대 두달 이상 소요됐던 온라인마켓 판매자의 자금정산을 물품 배송 완료 다음날에 앞당겨 지급해 소상공인의 단기 유동성 확보를 지원한다.
대출의 신청·약정·실행 전 과정을 신한 쏠 비즈(SOL Biz) 애플리케이션에서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판매자의 정산 예정금을 온라인마켓별로 나눠 신청할 필요 없이 매출 대금을 통합해 선정산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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