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연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주로 불리는 서연이 급등세다.
11일 오후 1시39분 기준 서연은 전일 대비 15.38%(1800원) 오른 1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은 유재만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관련주로 불린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7~9일 여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24.7%로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에 서연 주가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