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 코스피 상장 첫 날 가파른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12분 기준 교촌에프엔비는 시초가 대비 16.77%(4000원) 오른 2만7850원에 거래 중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4일 코스피 공모주 청약 시장에서 1318.3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 최상단인 1만2300원으로 결정됐으며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93.9% 높은 2만46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