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리더는 지난해부터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한 단체 역량강화 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1기에 리더 20명 배출에 이어 올해 리더 2기 22명을 배출하여 인천시의 교통안전 특수시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특히 교통안전리더는 관내 어린이교통공원에서 인턴십 형태의 현장훈련을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인천시 교통안전리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한다.
이혁성 인천시 교통정책과장은 “시민 주도의 성숙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교통안전도시 실현의 밀알이 될 것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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