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년의 역사를 지닌 워치 및 주얼리 메종 까르띠에가 일상에 아름다움을 더해줄 새로운 오브제 컬렉션을 론칭했다. 





사진제공. 까르띠에





설립 초기부터 주얼리, 워치 뿐 아니라 뛰어난 안목을 지닌 고객들을 위한 장식품 및 하드 스톤을 조각한 오브제들을 선보여온 까르띠에는 평범한 물건을 탁월한 안목과 노하우를 통해 고귀한 오브제로 재탄생시켜온 역사를 새로운 오브제 컬렉션을 통해 이어나간다.


특히, 홀리데이 무드를 배가시키는 스노우 볼, 게임, 뮤직박스 등 일상을 반짝이게 할 다수의 오브제들이 포함되어 있는 새로운 까르띠에 오브제 컬렉션은 '팬더, 더블 C, 동물 모티프' 등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를 더한 장식품, 필기구, 아기 용품, 게임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