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2일 구로구에 따르면 개봉1동 주민 1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구로구 소재 헬스장 방문자다. 3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11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아 이날 양성 결과가 나왔다.


구로구는 이 환자를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하고 방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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