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쩌다 공무원, 서로 위로 challenge’ 영상은 각종 재난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지인들의 응원메시지를 위트있게 담아내 웃음과 감동을 준다.
한편 영통구는 2020년 2월부터 총 5개의 ‘생생리포트’영상을 비예산으로 제작해 공개한 바 있다.
외국인상담위원 ‘수아드의 공무원생활’을 시작으로 코로나19대응 기록과 감동 기부릴레이, 코로나19 극복 응원송,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는 지방공무원의 모습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영상을 본 직원들은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바빠서 힘들 때가 많았는데 같이 공감하고 응원해주는 가족, 친구들의 영상을 보고 위로가 많이 됐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진솔하고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많이 올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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