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영은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KIA타이거즈 응원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한 신부와 친한 친구로 지내다 연인 사이가 됐으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오다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임기영-김맑음 커플은 광주 광역시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임기영은 대구수창초 - 경운중 – 경북고를 거쳐 한화 이글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아 2012년 프로 1군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기아타이거즈로 이적한 이후 현재까지 팀의 간판 선발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치어리더 김맑음은 2015년에서 2018년까지 4년 동안 기아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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