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 유치는 코로나 진단키트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자동화 생산 설비 및 일부 운영경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는 지난 13일 투자 유치와 긴코와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본 계약을 통해 긴코는 향후 9개월 간 1000만개의 항원진단키트를 확보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의 하루 확진자 수가 18만명을 넘어서는 등 항원진단키트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고품질의 항원진단키트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졌다”며 “최근 긴코로 초도 물량을 성공적으로 납품 완료했고 판매 규모는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긴코는 미국 보스턴에서 2009년에 설립된 생명 공학 스타트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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