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욱 엔씨소프트 IR 실장은 "트릭스터M에 놀라고 있다. 사전 예약 규모가 2일만에 100만, 9일만에 200만을 기록했기 때문이다"라며 "리니지 IP 제외하면 이러한 기록을 달성한 게임들이 없다. 고무적인 성과"라고 말했다.
이 실장은 트릭스터M에 대해 "리니지 IP 기반 모바일 게임이 구글 매출 1~2위를 기록한지 약 3년째다. 이 기간 양상형 미드코어 게임이 늘어났고 MMORPG 고객은 늘어났지만 높아진 이용자의 눈높이를 맞춘 게임은 없었다"며 "(트릭스터M은 ) 대기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게임으로 본다. 트릭스터M이 블레이드앤소울2의 출시 전 시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트릭스터M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PC 게임 트릭스터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OG)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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