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프로젝트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영탁이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 출연을 확정했다고 11월 16일 밝혔다.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은 12월 2일~5일까지 온라인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되며,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본식은 12월 5일 오후 7시 공개된다.
'스테이 클로저 인 뮤직(Stay Closer in Music)' 콘셉트로 진행되는 MMA 2020에서 임영웅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폭발하는 가창력, 영탁의 경쾌하고 톡 쏘는 매력으로 가득 채워진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멜론뮤직어워드 2020(MMA 2020) 제작진은 "임영웅과 영탁의 무대는 음악 팬들에게 '트로트' 장르의 진정한 매력은 물론, 전 세대가 음악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대세 장르로 떠오른 트로트를 보다 친근하게 만나고, 트로트 장르의 반전매력을 확인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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