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은 “백신 안전성에 대한 우려는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라며 “안전성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며, 나부터 주저 없이 백신을 맞아 솔선수범을 보일 것”이라 말했다.
또 “이제 우리는 분명한 길을 가고 있다”며 “모더나와 화이자의 백신이 인류에 희망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더나는 이날 자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94.5%라고 밝혔다. 앞서 화이자도 자사 백신의 효능이 90%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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