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17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차 은행연합회장후보추천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롱리스트는 7명이다. 김광수, 김병호, 민병덕, 민병두, 이대훈, 이정환, 신상훈"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다음주 열릴 차기 회의에서 결론 내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