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이 17일 오전 8시30분 의령군청 정문 앞에서 "군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불통(不通)하는 백삼종 의령군수 권한대행은 각성하라"고 질타하고 있다./사진=머니S독자 제공.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의령바른개혁시민연대, FK의령학부모연대 등 의령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이 17일 오전 8시30분 의령군청 정문 앞에서 "'의령군인권조례' 제정 상정을 예고한 백삼종 의령군수 권한대행이 군민들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무시한다"며 "군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불통(不通)하는 의령군수 권한대행은 각성하라"고 질타하고 있다.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의령바른개혁시민연대, FK의령학부모연대 등 의령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이 17일 오전 8시30분 의령군청 정문 앞에서 '나쁜 경남 인권조례 폐지하라', '나쁜 차별법 금지법 반대'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백삼종 의령군수 권한대행이 '의령군인권조례' 제정 상정을 앞두고 군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불통(不通)한다"며 의령군수 권한대행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사진=머니S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