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두데)에 출연한 최 PD는 "원래 채널명은 '오늘은'이었다"며 "매일매일 하고 싶은 게 달라진다는 의미로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을 사는 어른'이라는 의미를 덧붙였다"며 최종적으로 '오느른'이 된 일화를 전했다.
최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오느른'에는 전북 김제의 115년 된 폐가를 매입해 잔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현재 구독자 수는 23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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