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 따르면 맥콘빌 총장은 17일 오후 서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예방했다.
서 장관은 미 육군이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안정·번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한 한미 육군 간 소통 공조를 당부했다.
맥콘빌 총장도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한미 육군과 국방당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맹을 미래지향적으로 심화·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맥콘빌 총장은 서 장관이 육군참모총장이었던 지난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공조 통화를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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