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2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 참석, 부친故 조양호 회장을 대신해 허창수 전경련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은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조 회장은 이날 6대 위원장이었던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부친)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을 위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