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NHK와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쿄도는 18일 신규 감염자 493명이 발생했다. 지난 8월1일 472명을 기록한 이후 최대치다.
이날 신규 감염자 493명은 연령별로 20대가 123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92명, 40대 89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65세 이상 감염자는 77명이었다.
도쿄도는 의료 제공 체제를 두 번째 경계 수준으로 유지하고, 음식점 등 영업시간 단축을 검토하는 등 대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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