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광진구는 19일 관내 155번·15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155번 확진자는 전날(18일) 증상이 나타났다. 156번 확진자는 지난 12일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현재 동선은 역학조사 중이다"면서 "향후 조사가 완료되면 신속하게 공개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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