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4.33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간 고용지표 부진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 등으로 상승 압력을 받았으나 뉴욕증시가 상승 전환하고 미국 추가 부양 기대감 등이 이어지면서 약보합으로 전환됐다"며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의 확산세가 강화되며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있지만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추가 재정 부양책 협상을 재개하는 합의했다는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의 발표 등에 뉴욕증시 반등과 달러의 하락 전환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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