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날 '강호' 맨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활약을 펼쳤지만 영국축구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이는 스티븐 베르바인(6점)에 이어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낮은 평점으로 은돔벨레, 위고 요리스와 함께 하위권에 머물렀다. 최고 평점은 수비수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10점이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맨시티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인다. 이날 경기에서도 은돔벨레의 도움을 받아 골을 넣어 리그 득점 부문 선두에 올랐다. 이른 시간 득점했고 90분 동안 부지런히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에서 손흥민은 7.4점으로 팀 내에서 세 번째로 높았다. 요리스가 8점으로 최고 평점을 기록했고, 베르바인이 6.7점으로 가장 평점이 낮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