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평택시에 따르면 153번 확진자(구로구)의 감염원은 지난 15일 오후 2시에서 4시 서울 홍대새교회 예배참석으로 추정되며 평택 관내 병원에서 20일 검사, 22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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