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시우민은 현재 말년 휴가 중"이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다음달 6일 미복귀 제대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전역 행사는 없다"고 덧붙였다.
엑소 멤버 중 군 제대를 앞둔 이는 시우민이 처음이다. 시우민은 지난해 5월 멤소 내 처음으로 입대했으며 군 복무 중 육군창작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으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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