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협약식에서 노후된 산내동 행정복지센터 부지를 활용한 청년과 신혼부부 맞춤형 행복주택인 ‘대전드림타운’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및 소통창구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낭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 7월 동구가 낭월동 190-1번지 15만㎡ 일대에 드림타운과 목재문화거리, 숲체험관 등의 사업을 위해 총 486억 원의 사업비를 신청했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현장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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