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54분 기준 서울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15.34%(25원) 상승한 188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사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식품은 제빵사업과 환경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냉동생지로 아시아, 유럽, 미주시장으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1인 가구를 위한 냉동피자 사업이 성장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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