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육상스타 알리사 슈미트가 쭉 뻗은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독일의 신예 육상스타 알리사 슈미트가 넘치는 건강미를 과시했다.
슈미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포츠웨어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슈미트는 트레이닝복과 가방을 걸친 채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5㎝의 신장에서 나오는 모델 포스, 그리고 상의 아래로 선명히 드러나는 복근이 그의 신체 조건을 짐작케 한다.


슈미트는 사진과 함께 "훈련하고 먹고 자고, 일상의 반복이다"는 글을 덧붙였다.

슈미트는 2017년 20세 이하 유럽 육상선수권 1600m 계주 은메달, 2019년 23세 이하 유럽 육상선수권 1600m 계주 동메달을 획득한 독일 육상계의 기대주다. 호주 매거진 '버스티드 커버리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육상스타'에 뽑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