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5.32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뉴욕증시가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로 상승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달러가 주요 통화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 급증으로 인해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했지만 이 역시 달러 약세 요인으로 반영된다.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달러 대비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달러 약세와 뉴욕증시 상승에 추가 상승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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