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교육은 오는 12월 11일부터 22일까지 2기로 나눠서 진행하며 체험은 재료를 택배로 받아 가정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가양주와 전통 장(醬)에 대한 기초이론과 체험실습 교육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가양주와 전통 장(醬)에 관한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기수별 180명, 총 2기 360명을 대상으로 1가정 1기수, 1과정만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1기는 12월 3일~4일, 2기는 12월 7일~8일이다.
신동헌 시장은 “과거 우리 옛 선조들은 집집마다 술과 전통 장(醬)을 만들어 먹었으며 이번 체험교육이 사라져가는 우수한 우리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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