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사이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교도소 수용자 등 7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712~71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712번 확진자는 인천 거주자로 서울 관악구 525번 확진자의 접촉자며 광주 713번·714번·716번 확진자는 기아차광주공장 생산직 직원인 광주 688번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이다.
광주 712번 확진자는 인천 거주자로 서울 관악구 525번 확진자의 접촉자며 광주 713번·714번·716번 확진자는 기아차광주공장 생산직 직원인 광주 688번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이다.
광주 715번·718번 확진자는 서울 동대문구 30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광주 717번 확진자는 광주교도소 수용자로 최초 검사 때는 음성이었으나 재검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로써 축구동호회 경기 후 식사 모임 장소인 광산구 식당 관련 확진자는 광주 676번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23명으로 늘었다.
이로써 축구동호회 경기 후 식사 모임 장소인 광산구 식당 관련 확진자는 광주 676번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23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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