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일 1106~110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6.35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기 부양 법안이 의회에서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와 바이든 대통령의 부양 조치 강화 의지 등이 뉴욕증시 상승과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하면서 하락했다"면서 "미국 경기 부양 기대는 국채금리의 상승을 이끌었지만 안전자산 수요 약화로 달러에는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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