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따르면 회사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장 1명, 부사장 2명, 상무 7명, 상무보 8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박종호 사장은 경영지원총괄을 맡아 재경·인사·구매 등을 담당하며 경영기획 및 글로벌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서호성 부사장은 전략기획부문장, 미주본부장을 역임했다. 올해는 전략&마케팅 총괄을 담당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매진했다.
김용학 부사장은 경영혁신추진단을 이끄는 단장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 및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을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관계자는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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