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종훈이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데뷔 8년 만에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하박사'를 연기한 윤종훈이 출연했다.
지난 2013년 데뷔한 윤종훈은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익숙한 얼굴이지만 개인적 인기를 크게 누리지는 못했다.
DJ 김영철은 데뷔 8년차인 윤종훈에게 "요즘 인기 실감하냐"고 물었다. 윤종훈은 "개인적인 인기는 모르겠고 드라마의 인기는 체감한다"며 "여기 오니까 제작진들이 너무 환호해주셔서 개인적인 인기도 살짝 실감한다"고 전했다.
시즌제로 방송되는 '펜트하우스'에 대해 윤종훈은 "방영 중인 시즌1은 거의 촬영을 마쳤다"며 시즌2에도 출연하냐는 질문에는 "드라마로 확인해 보라"고 답했다.
김영철은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나"라고 물었고 윤종훈은 "처음부터 복수극이라고 홍보했는데 이제부터 많은 게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았다"고 말해 펜트하우스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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