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멤버 이진의 뉴욕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진은 12월 3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제공. 이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앞에서 커피를 들고 나오는 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블랙 후디 티셔츠에 회색 조거 팬츠를 매치하고 퀼팅 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한 일상룩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 후 현재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