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두끼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제작지원 한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괴력, 사이코메트리, 치유 등 각기 다른 능력으로 악귀 사냥에 나선다는 슈퍼히어로 판타지가 흥미롭게 펼쳐지고 있다.
두끼는 이 흥미로운 액션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제작지원을 통해 원작 웹툰과 드라마의 주 소비층인 고객을 타겟으로 두끼의 매장과 신메뉴를 효과적으로 노출할 계획이다.

두끼 제공

두끼 관계자는 “웹툰과 드라마의 소비층과 두끼의 주 고객층이 어우러지는 것 같아 제작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드라마가 주는 경쾌함과 감동 속에서 두끼도 함께 알리고 싶다” 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은은하게 기억될 수 있고 친밀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끼는 OCN 공식 SNS채널에서 진행하는 ‘경이로운 소문’ 예고 공유&소환 이벤트에 두끼 시식권 지원 및 촬영에 고생하는 제작진을 위해 촬영 현장 푸드트럭 등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